청첩장을 보낸 인원과 관계별 참석률을 넣으면 실제로 올 하객 수와 식사 인원을 예측하고, 적게 올 때와 많이 올 때까지 나눠서 보증인원과 답례품 수량을 정하는 데 도움을 드려요.
| 구분 | 청첩장 보낸 수 | 참석률(%) | 봉투당 식사 인원 | 예상 식사 인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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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석률은 예시로 넣어 둔 값이에요. 관계와 거리, 평일·주말 여부에 따라 직접 바꿔 넣으세요.
관계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. 가족·친척과 아주 친한 친구는 대부분 오지만, 오래 연락하지 않은 지인이나 부모님 지인은 절반 안팎만 오는 경우도 많습니다. 이 계산기의 참석률은 바꿔 넣을 수 있는 예시값이니, 각자의 상황에 맞게 조정하세요.
하객이 보증인원보다 적게 오면 빈자리 식대를 그대로 내야 하므로, 예상치보다 참석이 적은 경우(보수적 예상)에 맞추는 것이 안전합니다. 하객이 더 오면 실제 인원만큼 추가로 내면 되는 계약이 일반적이니, 계약 조건을 꼭 확인하세요.
답례품은 보통 봉투(하객 가구) 수에 맞추고 10% 정도 여유를 둡니다. 식권은 식사 인원 기준이라 동반 인원까지 생각해야 합니다. 이 계산기는 예상 봉투 수와 식사 인원을 따로 보여 줍니다.
네, 연락을 받은 사람은 모두 넣고 관계별로 참석률을 낮게 잡는 것이 현실에 가깝습니다. 단체방에 공유한 청첩장처럼 대상이 넓으면 참석률을 더 낮게 잡으세요.